산하기관 업무 보고…노동시장 격차 해소 위해 '일터 민주주의' 제시산업재해·임금체불 등 '기본이 지켜지는 일터' 강조김영훈 고용노동 장관이 12일 세종시 정부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국산업인력공단 등 산하기관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12/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김영훈고용노동부업무보고노동시장산업재해임금체불나혜윤 기자 한국노총, 올해 임금 7.3% 인상 요구…"내수경제 활성화 목표""조선업 르네상스, 좋은 일자리로"…노동부, 타운홀미팅 개최관련 기사"정강이 발로 차고 벽 보고 벌세우기"…강남 유명 치과 '갑질' 적발퇴직금 안 주려고 '364일 계약'…낙동강유역환경청 '상습범'이었다주4.5일제 실행 단계로…노동부, '워라밸+4.5' 수행기관 선정 착수중기·노동부 中企 인력난 완화 '맞손'…분기별 장관 협의체 구성(종합)'노란봉투법' 틀은 확정, 갈등은 진행형…정부·재계 이번주 비공개 회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