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개 산하기관 업무보고 주재…고용노동 정책 현장 이행 강조中企·청년·취약계층 지원 강화 지시…소규모 사업장 안전 강화 강조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12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산하 공공기관 업무보고를 마친 뒤 기관장들과 함께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를 실현하기 위한 정책을 설명하고 있다. 2026.1.12/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AI업무보고중소기업청년취약계층산업안전산재나혜윤 기자 산업부, 유럽연합 철강 수입규제 대응 나선다…EU 상대 아웃리치국내 서식 생물 6만2604종…벋음양지꽃 등 307종 신규 등록관련 기사중기·노동부 中企 인력난 완화 '맞손'…분기별 장관 협의체 구성(종합)'근로'에서 '노동'으로…노동부, 73년만에 감독관 명칭 변경·2000명 증원중노위, 노란봉투법 명확한 지침 마련…경사노위 3월 출범(종합)김영훈 "AI 기술혁명, 실직의 공포 아닌 능력 향상의 도구돼야"SK AX 'AI 역량 인증 플랫폼'…정부 공인 직무 자격제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