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개 산하기관 업무보고 주재…고용노동 정책 현장 이행 강조中企·청년·취약계층 지원 강화 지시…소규모 사업장 안전 강화 강조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12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산하 공공기관 업무보고를 마친 뒤 기관장들과 함께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를 실현하기 위한 정책을 설명하고 있다. 2026.1.12/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AI업무보고중소기업청년취약계층산업안전산재나혜윤 기자 노란봉투법 매뉴얼 확정…노동부 "교섭창구 '투트랙'…원·하청 노조 분리"[재산공개] 류현철 산업안전본부장, 14억 5257만원 신고관련 기사AI 연구개발 '특별연장근로' 적용될까…"스타트업으로 확대 절실"고용보고서 앞두고 지수 선물 일제 상승, 나스닥 0.27%↑중기·노동부 中企 인력난 완화 '맞손'…분기별 장관 협의체 구성(종합)'근로'에서 '노동'으로…노동부, 73년만에 감독관 명칭 변경·2000명 증원중노위, 노란봉투법 명확한 지침 마련…경사노위 3월 출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