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개 산하기관 업무보고 주재…고용노동 정책 현장 이행 강조中企·청년·취약계층 지원 강화 지시…소규모 사업장 안전 강화 강조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12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산하 공공기관 업무보고를 마친 뒤 기관장들과 함께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를 실현하기 위한 정책을 설명하고 있다. 2026.1.12/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AI업무보고중소기업청년취약계층산업안전산재나혜윤 기자 산단 중소기업 '워라밸' 돕는다…행복일터 프로젝트 가동지방공기업 '안전활동 수준평가' 첫 도입…경영평가 반영관련 기사교육부·고용부, 30일부터 '우수기관 인증제' 사업 공고AI가 바꾸는 일자리…정부, 6월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 발표멀티캠퍼스, '중소기업 인재키움 프리미엄 훈련' 참여…교육비 95% 환급산인공 "기업 직업훈련 참여 증가…재직자 교육 51.8%"디폴트옵션 수익률 미달 상품 퇴출…퇴직연금 '성과 경쟁'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