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개 산하기관 업무보고 주재…고용노동 정책 현장 이행 강조中企·청년·취약계층 지원 강화 지시…소규모 사업장 안전 강화 강조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12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산하 공공기관 업무보고를 마친 뒤 기관장들과 함께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를 실현하기 위한 정책을 설명하고 있다. 2026.1.12/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AI업무보고중소기업청년취약계층산업안전산재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AI 교육으로 직원 역량 ↑…빙그레, 사업주 우수 교육사례 선정노동장관, 메가특구 노동특례 사회적대화 제안…"건강권·생산성도 논의"경제계 "배치전환, 쟁의 대상서 제외해야…광주 투자 지연 우려""채용 전에 직접 키운다"…유통 대기업이 '인재 사전육성' 나선 이유"수료자 상위 5% 즉시 채용"…신세계 퓨처앤드림아카데미 2기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