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경남 거창군 고제면 봉산리 느티나무 사과 과수원에서 가을 첫 사과 홍로를 수확 하고 있다. (거창군 제공) 2021.8.17/뉴스1관련 키워드농촌진흥청국민대서울시립대탄소온실가스기후변김승준 기자 농진청, '미생물 농자재' 수출 확대…산업계와 소통 강화석유공사, 거제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성금 3000만 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