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경남 거창군 고제면 봉산리 느티나무 사과 과수원에서 가을 첫 사과 홍로를 수확 하고 있다. (거창군 제공) 2021.8.17/뉴스1관련 키워드농촌진흥청국민대서울시립대탄소온실가스기후변김승준 기자 경기 연천 ASF 발생…5일 오전 2시 30분까지 일시이동중지 명령이란발 유가 쇼크, 1~2주 뒤 국내 반영…고환율 겹쳐 인상 폭 커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