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통해 산업안전·노조법·노동시간 전면 개혁 방향 제시"노동 존중이 경제를 살린다" 정책 기조 천명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30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R.ENA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실노동시간 단축' 노·사·정 공동선언 및 대국민 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12.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김영훈고용노동부산업안전노동조합법노동시간노란봉투법나혜윤 기자 한국 수출, 사상 첫 7000억달러 돌파…연간 수출 역대 최고치(상보)경사노위원장 "국민참여형 공론화 도입…사회적 대화 주인은 '국민'"관련 기사쿠팡 "국정원, 협조 의무 강조…'협력 성공사례' 왜 숨기나"(종합)노란봉투법 첫 해석지침 두고 노사 반발…"책임 축소" vs "불확실성"노동부, 근로감독관 700명 증원…내년에도 1천명 늘린다연말 산재 막는다…노동부, 건설현장 안전수칙 집중 점검'산재와의 전쟁' 선포…노란봉투법·정년연장 갈등 여전[2025경제결산]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