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통해 산업안전·노조법·노동시간 전면 개혁 방향 제시"노동 존중이 경제를 살린다" 정책 기조 천명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30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R.ENA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실노동시간 단축' 노·사·정 공동선언 및 대국민 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12.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김영훈고용노동부산업안전노동조합법노동시간노란봉투법나혜윤 기자 농촌 '계절근로자 연장' 표류…농식품부·법무부 입장차 '여전'유튜버 소득 4년새 25%↑…상위 1%는 12.9억·연평균 7천만원관련 기사'산재 전쟁' 선포한 노동장관의 깁스…장관 부상도 산재일까?노동부, '쿠팡 유착 의혹' 근로감독관 수사 의뢰…식사 접대·봐주기 조사"1분 지각하면 15분 차감"…런베뮤, 5.6억 임금체불에 대표 형사입건'산재사망 반복시 영업익 5% 과징금' 산안법, 與주도로 기후노동위 통과"노동법 보호, 어디까지?"…'일하는사람 권리 기본법' 공개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