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통해 산업안전·노조법·노동시간 전면 개혁 방향 제시"노동 존중이 경제를 살린다" 정책 기조 천명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30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R.ENA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실노동시간 단축' 노·사·정 공동선언 및 대국민 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12.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김영훈고용노동부산업안전노동조합법노동시간노란봉투법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초광역특구법, 사회적대화 쟁점별 논의 시작…노동부 "노동특례, 협의 진행"李대통령 "경제 성장해도 목숨 잃으면 의미 없어"…쿠팡 산재에 김영훈 '울먹'(종합)고령 취업자 7년 새 169만명 늘었다…청년 증가 폭의 '10배'메가특구 노동특례에 여야 압박…김영훈 "사회적 대화로 해법"(종합)野 "산재 감소, 통계 착시"…김영훈 "노동자 목숨으로 속이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