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통해 산업안전·노조법·노동시간 전면 개혁 방향 제시"노동 존중이 경제를 살린다" 정책 기조 천명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30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R.ENA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실노동시간 단축' 노·사·정 공동선언 및 대국민 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12.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김영훈고용노동부산업안전노동조합법노동시간노란봉투법나혜윤 기자 쌀값 상승세에 정부 '시장격리 보류'…수급 관리로 방향 전환정부 "쿠팡 차별 아냐" 선 그었지만…美 '보복조사' 청원에 통상마찰 우려관련 기사노동부, 올해 사업장 감독 70% 확대…'숨은 임금체불' 전수조사李대통령, 고용장관에 "산재 사고 과징금제, 국회 가 빌든지 빨리 처리""청년은 굶는데 중소기업은 사람 못 구해"…중기부·노동부 머리 맞댄다포스코이앤씨, 산업안전 위반 403건 적발…과태료 7억6820만원 부과경기지방고용노동청 출범…"1400만 도민 안전·행복 지킬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