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공산당, 창건 81주년 맞아 축하 꽃바구니(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당 창건기념일을 앞두고 노동당을 '어머니'에 빗대며, 당이 주민들의 운명과 미래를 보살피고 행복을 안겨준다고 선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김정은왕야쥔중국북한한상희 기자 주한외교단, 강원 방문…통일전망대·교통관제시설 둘러봐동아시아·중남미 문화도시 15개국 경주 집결…8년 만에 협력회의관련 기사김정은, 시진핑에 국경절 축전…북중관계 '새로운 전략적 높이' 강조中주북대사, 접경 옌볜 이어 北온성 방문…북중 교류 행보'세계적 관광도시'라더니 정전에 찬물 샤워…中관광객, 北에 "돈 돌려달라"北 "명사십리에 '인파십리'" 원산갈마 '관광 중심'으로 대대적 선전北, '당 결정 관철' 총동원…전승절 앞 김일성 업적 부각[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