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방중 北김성남 등에 지난주 폐막 5중전회 결과 설명할 듯"

홍콩 성도일보 보도…셰춘타오 중앙당교 부교장은 방북
"지난 1여년 간 상호 정상 방문 등 고위급 교류 빈번"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4일 김성남 당 국제비서 겸 국제부장이 중국을 방문했다고 보도했다. 김 비서는 중국 측 고위급 인사들과 소통하며 지난달 24일 김정은 당 총비서의 방중에 이어 북중 고위급 교류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4일 김성남 당 국제비서 겸 국제부장이 중국을 방문했다고 보도했다. 김 비서는 중국 측 고위급 인사들과 소통하며 지난달 24일 김정은 당 총비서의 방중에 이어 북중 고위급 교류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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