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갈마 시범관광단, 호텔 온수 중단·추가 비용에 집단 항의(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창화력발전연합기업소와 덕천지구탄광연합기업소 등의 모범 노동자이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서 물놀이를 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원산갈마물놀이관광한상희 기자 국힘 "동맹에는 패싱·北에는 조롱…안보 무능 심판할 것"8년 전 '워게임' 논리…이번엔 美가 먼저 뛰는 '역할 역전' 북미대화관련 기사北, 트럼프의 연이은 유화 제스처에 나흘째 침묵…'호응' 여부 미지수박태성 北 총리, 경제현장 찾아 생산성 향상 주문[데일리 북한]평양 와이파이 10분에 1.7달러…러시아인에 공개된 '북한 관광법'北 해수욕장도 '바가지 요금'…파라솔·샤워에 주차료까지 받는다통일부, 광복절 맞아 러시아서 '원산갈마 평화관광'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