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억3788만달러로 18년 이후 동월 최대…1~8월 누계 20억달러 육박 정상외교 계기 밀착 흐름 반영…제재 이전인 17년의 39% 수준박태성 북한 내각총리의 중국 방문을 환영해 도로 양측에 중국 오성홍기와 북한 인공기가 걸려 있다. ⓒ 뉴스1 정은지 특파원관련 키워드북중무역경제북중밀착한상희 기자 정부, 北병원에 93억원 의료장비 지원 추진… 엑스레이 등 1431개'고비 넘어 또 고비' 대미 투자 합의 타결 힘겹다…美의 '반도체' 언급도 주목관련 기사단둥에서 본 북한의 민생경제[정창현의 북한읽기]北, 최대 리조트 찾은 中 서열 4위…대규모 관광객 뒤따른다한미일 보란듯 뭉치는 북중…박태성 방중 직후 왕후닝 방북북중 '비공식 무역' 움직임 활발…정상회담이 물꼬 튼 中의 대북 지원"北, 중국과 '시스템' 교류 추구…'중국식 노하우' 국가 운영에 반영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