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서열 4위 왕후닝,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시찰…관광 재개 신호탄 북중 정상 '인적 교류 확대' 공감대…中 단체관광 재개 가능성 주목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8일 왕후닝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전국위원회 주석을 단장으로 하는 중국 당·정부 대표단이 전날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를 참관했다고 보도했다. 대표단은 "관광지구 여러 곳을 돌아보며 해변의 경치를 부감했다"라고 신문은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