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방북 후 보건·과학기술·국가운영 경험 교류 확대 예상"北, 중국식 발전 모델 학습 가능성…신압록강대교·단둥 역할 확대"(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중국김정은시진핑김예슬 기자 日 대학생 28명 방한…한일 미래세대 교류로 우호 협력 강화정동영, '경질' 여론엔 "색깔론"…美의 '국정원 패싱' 보도엔 "가짜뉴스"관련 기사트럼프, 아시아 방문 중 김정은과 회담 계획 질문에 "그럴 수도"러 비상사태부 장관 첫 방북…"북한과 재난대응 협력 계획 체결"北 노동당 창건 81주년 조용히 지나갔다…내부 결속에 무게나경원, '젤렌스키 감사서한' 與 공세에 "왜 北 나팔수 역할 자처하나"[인터뷰] 김근식 "李, 북한이 백령도 상륙해도 평화 외칠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