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방북 후 보건·과학기술·국가운영 경험 교류 확대 예상"北, 중국식 발전 모델 학습 가능성…신압록강대교·단둥 역할 확대"(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중국김정은시진핑김예슬 기자 외교부, 중동 긴급 점검회의…재외국민·호르무즈 선박 안전 점검외교부, 청년인턴 50명 출범식 개최…"외교 현장 직접 경험"관련 기사"시진핑 방북서 북핵 용인하고 양국 軍관계 공식화 의지 부각"푸틴 문화협력 특사 "러·北 협력 유망…문화교류 활성화할 것"北中, '신압록강대교' 12년 만에 개통 예상…"북측 세관 개소 준비 활발""中, '남북 두 국가' 사실상 묵인…핵 문제는 '현실주의적' 관점 드러내""관광으로 정상국가·지방발전 두 마리 토끼 잡는다"…김정은식 전략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