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K뉴스 위성사진 분석…삼수군 등 13개 지점 '비공식 루트' 활동 재개 중국의 대북제재 회피 수단으로 활용
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 NK뉴스는 6일 지난해 북중 간 비공식 물자 이동에 활용됐던 압록강 일대 '임시 도하 지점'과 화물 야적장 34곳의 위성사진을 분석한 결과, 이 가운데 삼수군·김정숙군·김형직군 일대 13개 지점에서 지난달 중순 이후 활동이 재개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사진은 지난해 7월 31일 구글어스가 촬영한 함경남도 삼수군 일대 위성사진. (사진=NK뉴스) / 뉴스1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