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北 '조선' 국호 사용 취지 강조…"남북정상 간 합의에서 이미 사용"

"조선이란 표현 돌발적 아냐…91년부터 서로 정식 국호 사용"
대통령 신중론 이후 속도 조절…"국민적 공감대 바탕 접근"

본문 이미지 -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7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평화통일고문회의’ 원로 오찬간담회 앞서 차담회를 갖고 있다. 2026.8.7 ⓒ 뉴스1 김명섭 기자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7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평화통일고문회의’ 원로 오찬간담회 앞서 차담회를 갖고 있다. 2026.8.7 ⓒ 뉴스1 김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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