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북미정상회담 개최되면 한반도·동북아 정세 재정립"조선 국호 사용 공론화 필요성도 강조…7대 종단 수장도 '공감'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1일 오후 서울 중구 달개비에서 열린 6대 종단 수장단 간담회에 참석하며 이용훈 천주교 주교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8.21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정동영통일부정동영장관7대 종단북미대화윤주현 기자 "'적대 정책 철회' 北 요구에 美가 시그널 보내…핵보유 인정은 아냐"비핵화 없고 '남북 두 나라' 말했지만...정부 "中 기조 변화 없어"관련 기사정점식 "대통령이 원하는 與대표 세웠으니 내각만이라도 실력 있는 인사로"통일부, 9월 '평화바람주간' 첫 개최…남북회담장 최초 국민 개방성급한 트럼프 거부하며 망신 준 북한…머쓱해진 한국, 안보엔 '구멍'외통위, '한미훈련 축소' 충돌…與 "국익 도움" 野 "외교 실패"(종합)"김일성 만세 부르던 사람" 발언 논란…김준환 "진심으로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