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북미정상회담 개최되면 한반도·동북아 정세 재정립"조선 국호 사용 공론화 필요성도 강조…7대 종단 수장도 '공감'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1일 오후 서울 중구 달개비에서 열린 6대 종단 수장단 간담회에 참석하며 이용훈 천주교 주교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8.21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정동영통일부정동영장관7대 종단북미대화윤주현 기자 주민등록증 속 이름 석 자에 눈물…"이젠 나를 사랑할래요" [경계를 건넌 사람들]외교부, 전주대 한식조리학과 학생들과 소통…"한식 외교관 되길"관련 기사한동훈 "李정부 찌질한 발언 주워 담기…'깨진 브라질 계란' 담아봤자"'딸 허위 스펙 의혹' 한동훈 고발사건, 서울중수청 반부패국 배당'한동훈 딸 수사무마 의혹' 서울경찰청이 수사…"검토 후 사건 배당"[특파원 칼럼] 한미동맹, 위기론보다 관리가 답…중간선거를 기회로[인터뷰] 김병주 "국힘, 北 규탄보다 정쟁에 관심…북한만 이롭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