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더불어민주당이 주관…서울대 장례식장 특1호실베트남 출장 중 심근경색으로 위중한 상태에 빠졌던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25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향년 7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사진은 지난 2019년 1월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신년기자회견을 하는 모습. 2026.1.25/뉴스1관련 키워드이해찬북한민주평통김예슬 기자 러시아 파병군 동상 등 예술품 제작…'위훈' 기념 박차[데일리 북한]해외 北여행사, '김일성 생일·평양마라톤' 4월 관광 일정 무더기 공개최소망 기자 이해찬 장례, 기관장·사회장 5일장으로…진보진영 '애도·침통'(종합)이해찬 장례, 27일부터 5일간 '기관장·사회장'으로 진행(종합)관련 기사베트남 정부 "이해찬 전 총리 애도…최선의 의료여건 제공했다"평양 오간 '가교' 이해찬 별세…7년째 끊긴 北 조전 가능성은與 "필수 당무 제외 이해찬 애도 집중…정청래 조문객 맞이"(종합)'대통령 특사'로 방북한 이해찬…생전 "남북 교착 가장 아쉽다" 소회도"고인의 뜻 이어가겠다"…이해찬 전 총리 별세 제주 정계도 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