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출장 중 심근경색으로 위중한 상태에 빠졌던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25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향년 7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사진은 지난 2019년 5월 31일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 등 당 지도부가 4·27 남북공동선언 1주년을 맞아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 T2(군사정전위원회 본회의실)를 견학하는 도중 북한군이 내부를 감시하는 모습. 국회사진취재단 2026.1.25/뉴스1관련 키워드이해찬베트남이창규 기자 시민은 ICE 총에 맞았는데…백악관선 '멜라니아 영화' 파티 강행 논란젤렌스키 "3자 회담으로 쟁점 줄어…영토 문제는 근본적 이견"관련 기사與, 이해찬 전 총리 장례 5일간 사회장 엄수하기로세종시 "고 이해찬 전 총리 분향소 설치"…최민호 시장 지시김 총리 "이해찬, 민주세력 상징이고 자존심…마음 무너져"정동영, 55년 동지 이해찬 별세에 "민주주의의 거목…전설로 남아"세종시 탄생 산증인 이해찬 별세에 지역 정치계 애도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