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대표, 제주서 급히 귀경해 비공개 최고위 주재…각 시도당에 빈소 설치 이 수석부의장, 베트남 국군병원 안치…내일 최고위서 29일 본회의 논의
베트남 출장 중 심근경색으로 위중한 상태에 빠졌던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25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향년 74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사진은 지난 2019년 5월 31일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 등 당 지도부가 4·27 남북공동선언 1주년을 맞아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 T2(군사정전위원회 본회의실)를 견학하는 도중 북한군이 내부를 감시하는 모습. 국회사진취재단 2026.1.25/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