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특사'로 방북한 이해찬…생전 "남북 교착 가장 아쉽다" 소회도

정상회담 물밑 조율부터 민관 방북까지…남북 분기점의 상징적 인물
대화 국면과 교착 국면을 모두 겪어…남북관계 역사 한 축으로 남아

본문 이미지 - 베트남 출장 중 심근경색으로 위중한 상태에 빠졌던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25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향년 7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사진은 지난 2019년 9월 20일 이l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정책페스티벌 현장을 찾아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악수하는 사진 사이에 서 있는 모습. 2026.1.25/뉴스1
베트남 출장 중 심근경색으로 위중한 상태에 빠졌던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25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향년 7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사진은 지난 2019년 9월 20일 이l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정책페스티벌 현장을 찾아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악수하는 사진 사이에 서 있는 모습. 2026.1.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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