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 "'적대적 두 국가' 北…'유화 신호' 조전은 어려워"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2026.1.25/뉴스1관련 키워드이해찬북한김정은정윤영 기자 중소기업 AI 도입, 법으로 지원한다…'AI 확산허브' 추진소공연, 전 사업장 퇴직연금 의무화 반대…"영세 사업장 부담"관련 기사'대통령 특사'로 방북한 이해찬…생전 "남북 교착 가장 아쉽다" 소회도北 3대 걸친 충신 '김영남' 장례 마쳐…南 측 '조문 희망'엔 무관심(종합)北 3대 걸친 충신 '김영남' 장례 마쳐…南 측 '조문 희망'엔 무관심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취임…"통일 포기 안 돼"(종합)[뉴스1 PICK]20년만에 돌아온 정동영 "통일부 명칭 변경 적극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