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현지시각 2시 48분 호찌민서 별세베트남 출장 중 심근경색으로 위중한 상태에 빠졌던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25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향년 7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사진은 지난 2019년 1월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신년기자회견을 하는 모습. 2026.1.25/뉴스1관련 키워드통일부이해찬김예슬 기자 '대통령 특사'로 방북한 이해찬…생전 "남북 교착 가장 아쉽다" 소회도민주화의 산증인, 정치사의 거물이 졌다…이해찬 前 총리 별세(종합)금준혁 기자 與 "필수 당무 제외 이해찬 애도 집중…정청래 조문객 맞이"(종합)우원식 "이해찬은 민주화운동 동지…함께해 영광"관련 기사北 3대 걸친 충신 '김영남' 장례 마쳐…南 측 '조문 희망'엔 무관심(종합)北 3대 걸친 충신 '김영남' 장례 마쳐…南 측 '조문 희망'엔 무관심李대통령 "민주당의 길대로 국민 바라는 새 나라 만들겠다"(종합)李대통령 "민주당의 가치 그 길대로 국민 바라는 새 나라 만들겠다"[뉴스1 PICK]20년만에 돌아온 정동영 "통일부 명칭 변경 적극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