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조문단 파견, 남북 채널 단절로 현실적으로 어려워"(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평양에서 5일 고 김영남 동지의 장의식이 엄숙히 거행됐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영남장례영결식김정은유민주 기자 다이소, 상품안전센터 운영…출시 전·생산 단계 안전 검증 강화한화호텔앤드리조트, 객실 어메니티 교체…호주 '그로운 알케미스트' 도입임여익 기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호주와 AI 신약개발·자율실험실 협력 모색유한양행, 제48회 결핵·호흡기 학술상 시상…심태선·안중현 교수 수상관련 기사IOC는 3일 애도하는데…정작 北은 '국위선양' 장웅 사망에 침묵北, 故 김영남 애국열사릉에 안장…러시아 군사대표단 방북[데일리 북한]北 3대 걸친 충신 '김영남' 장례 마쳐…南 측 '조문 희망'엔 무관심北 김영남 빈소에 조문 행렬…중국·베트남 대사도 애도김정은이 직접 장례 챙겨…평창서 文 만난 김영남 97세로 사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