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조문단 파견, 남북 채널 단절로 현실적으로 어려워"(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평양에서 5일 고 김영남 동지의 장의식이 엄숙히 거행됐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영남장례영결식김정은유민주 기자 남북하나재단, 탈북민 학생·학부모 대상 '진로·진학 상담' 지원통일부 "김여정 부장 임명으로 당 총무부 역할 확대 동향"임여익 기자 주한러시아대사, 이란 대사관 조문…"하메네이와 시민들 희생 애도"트럼프 방중 직전 달라진 북중…정상 간 교류에 '관광 열차' 재개(종합)관련 기사北, 故 김영남 애국열사릉에 안장…러시아 군사대표단 방북[데일리 북한]北 3대 걸친 충신 '김영남' 장례 마쳐…南 측 '조문 희망'엔 무관심北 김영남 빈소에 조문 행렬…중국·베트남 대사도 애도김정은이 직접 장례 챙겨…평창서 文 만난 김영남 97세로 사망(종합)3代 걸쳐 중용된 北김영남 사망…평창올림픽 땐 대표단장으로 방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