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조문단 파견, 남북 채널 단절로 현실적으로 어려워"(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평양에서 5일 고 김영남 동지의 장의식이 엄숙히 거행됐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영남장례영결식김정은유민주 기자 쿠팡, 추석 맞이 '한복 페스타'…유아동 한복·추석빔 할인홈플러스, 추석 앞두고 2차 할인행사…'홈플 is BACK' 진행임여익 기자 엔젠바이오 유상증자에 1392억원 몰렸다…청약률 7374%"늘 먹던 메뉴 이름이 생각 안난다"…60대 권해효가 보여준 경도인지장애관련 기사IOC는 3일 애도하는데…정작 北은 '국위선양' 장웅 사망에 침묵北, 故 김영남 애국열사릉에 안장…러시아 군사대표단 방북[데일리 북한]北 3대 걸친 충신 '김영남' 장례 마쳐…南 측 '조문 희망'엔 무관심北 김영남 빈소에 조문 행렬…중국·베트남 대사도 애도김정은이 직접 장례 챙겨…평창서 文 만난 김영남 97세로 사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