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상임고문단 오찬…고문들 "야당 새 지도부와 적극 대화를""국민이 참여하는 개헌 논의 됐을 때 더 의미 있지 않겠나" 조언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서울 한남동 관저에서 정청래 대표, 김병기 원내대표 등 더불어민주당 신임 지도부와 가진 만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20/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이기림 기자 민주-혁신 합당론 다시 수면 위로…지지율 침체 국면 전환 계기 될까신장식, 민주-혁신 합당론에 "구명함 될 용의"…與 국면 전환용엔 선 긋기관련 기사예결위, 미래소멸기금 정면충돌…"검문소 피하는 162조"vs"빚만 갚자는 거냐"李대통령, 최길수 특감에 "할 일이 많다…초기 대응·사전 예방 중요"李대통령 "시대의 아버지 기억하겠다"…故 최불암 별세 애도보건복지 소버린 AI, 사람들의 경험과 생각을 시스템으로 만들자[김현정의 준비된 노후]메르츠 獨 총리 "모스크바가 평양에 무기 공급시 유럽에 영향…평화 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