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에 투신 후 '7선 국회의원·총리·당 대표' 거친 한국 정치사의 거물베트남 출장 중 심장 스턴트 시술 받았지만, 의식 회복 못 해베트남 출장 중 심근경색으로 위중한 상태에 빠졌던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25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향년 7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2026.1.25/뉴스1이재명 대통령과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지난해 12월 2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출범회의에 참석한 모습.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해찬민주평통김예슬 기자 이해찬 운구, 27일 오전 7시쯤 한국 도착…장례식장은 서울대병원(종합)이해찬 수석부의장, 베트남 출장 중 별세…응급 이송 후 회복 못해한병찬 기자 홍익표 "이해찬 별세, 슬프고 비통한 마음 숨길 수 없다" 애도강훈식 "이해찬, 한 번만 더 뵐 수 있었다면…평온하게 영면하길"관련 기사"큰별이 졌다" 세종시 탄생 주역 이해찬 별세…여, 추모 물결(종합)이해찬 운구, 27일 오전 7시쯤 한국 도착…장례식장은 서울대병원(종합)한병도 "역사 앞 당당했던 이해찬 뜻 이어갈 것"문재인 전 대통령 "이해찬, 오랜 동지이자 국정 동반자였다""큰 별이 졌습니다"…충북 정계, 이해찬 전 총리 별세 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