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에 투신 후 '7선 국회의원·총리·당 대표' 거친 한국 정치사의 거물베트남 출장 중 심장 스턴트 시술 받았지만, 의식 회복 못 해베트남 출장 중 심근경색으로 위중한 상태에 빠졌던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25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향년 7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2026.1.25/뉴스1이재명 대통령과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지난해 12월 2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출범회의에 참석한 모습.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해찬민주평통김예슬 기자 김여정 "北 핵보유국 지위 절대적…'비핵화' 아무리 외쳐도 못 바꿔"KDRT 2진, 네팔 메인캠프 일대 드론 수색…'대피로' 지목 산길도 확인한병찬 기자 20년 지킨 신한 vs '청라 이전' 하나…17일 인천시금고 PT로 승부캠코, 모로코에 韓 부실채권 관리 노하우 전수…EBRD와 연수 실시관련 기사이건태 "유시민의 ABC는 정치· 과거중심적, 김민석의 ABC는 민생· 미래지향적"[프로필] 조정식 22대 국회 후반기 의장…온화하지만 단호한 정책통[프로필]6선 조정식 국회의장 후보…"온화한 '개구리 삼촌'"강창일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취임…"다 함께 남북관계 풀길"[프로필]강창일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역사·정치·외교' 3박자 갖춘 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