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에 투신 후 '7선 국회의원·총리·당 대표' 거친 한국 정치사의 거물베트남 출장 중 심장 스턴트 시술 받았지만, 의식 회복 못 해베트남 출장 중 심근경색으로 위중한 상태에 빠졌던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25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향년 7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2026.1.25/뉴스1이재명 대통령과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지난해 12월 2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출범회의에 참석한 모습.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해찬민주평통김예슬 기자 정동영, 임진강 수해방지시설 점검…"남북 공유하천 협력 확대해야"외교부, 차세대 한국 전문가 연구모임 개최…20개국 유학생 46명 참여한병찬 기자 "임금 6% vs 2.5%" 금융 노사 산별중앙교섭 결렬…'하투' 현실화하나내년 가톨릭 청년 100만명 서울로…'외국인 결제시장' 더 커진다관련 기사[프로필] 조정식 22대 국회 후반기 의장…온화하지만 단호한 정책통[프로필]6선 조정식 국회의장 후보…"온화한 '개구리 삼촌'"강창일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취임…"다 함께 남북관계 풀길"[프로필]강창일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역사·정치·외교' 3박자 갖춘 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