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에 투신 후 '7선 국회의원·총리·당 대표' 거친 한국 정치사의 거물베트남 출장 중 심장 스턴트 시술 받았지만, 의식 회복 못 해베트남 출장 중 심근경색으로 위중한 상태에 빠졌던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25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향년 7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2026.1.25/뉴스1이재명 대통령과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지난해 12월 2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출범회의에 참석한 모습.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해찬민주평통김예슬 기자 중동 체류 한국인 66명 귀국길…카타르 임시 항공편 인천행주한이란대사관 외벽에 하메네이 현수막…美·이스라엘 비판 메시지한병찬 기자 ISS, 하나금융 주총 안건 전면 찬성 권고…지배구조 개선 노력 결실하나은행, 제주 이전 희망 기업 정착 돕는다…임시 사무공간 제공관련 기사송영길 "8월 전대 출마? 당원이 결정…대구, 김부겸 의존 말아야"(종합)"김부겸 출마 굳혔나"…대구 정가에 '說說 끓는 김부겸 등판설'조국 "비판은 좋다, 할퀴고 후비지만 말라…유시민도 '반명' 만드는 갈라치기 그만"정청래 마이웨이·김민석 참전…與합당 갈등, 당권 경쟁 전초전 양상[뉴스1 PICK]'민주주의 거목' 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