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에 투신 후 '7선 국회의원·총리·당 대표' 거친 한국 정치사의 거물베트남 출장 중 심장 스턴트 시술 받았지만, 의식 회복 못 해베트남 출장 중 심근경색으로 위중한 상태에 빠졌던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25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향년 7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2026.1.25/뉴스1이재명 대통령과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지난해 12월 2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출범회의에 참석한 모습.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해찬민주평통김예슬 기자 정부, 전후 납북자 3명 추가 인정…北 억류 납북자 519명으로 늘어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한병찬 기자 금융지주 회장 '장기 집권' 막는다…연임할수록 '찬성표' 더 받아야우리은행, 해외 투자기관 원화계좌 개설…국내 투자 첫 성사관련 기사조국, '혁신당 지지율 8%' 여론조사 자료 공유…유시민·정청래 힘 싣기정청래 "김민석 취임 100일이면 판가름…이후 어떤 깃발 들지 생각"(종합)'통합'에서 '방어' 논리로…李 대통령의 달라진 '노무현 소환법'이건태 "유시민의 ABC는 정치· 과거중심적, 김민석의 ABC는 민생· 미래지향적"[프로필] 조정식 22대 국회 후반기 의장…온화하지만 단호한 정책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