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기념일로 지정…추석 이틀 전인 음력 8월13일이산가족 2·3세대, 北에 '생사확인 촉구' 결의문 발표지난 2018년 8월26일 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가 열린 북한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작별상봉 및 공동중식을 마치고 버스에 오른 북측 가족들이 남측 가족들과 헤어지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뉴스1 ⓒ News1 뉴스통신취재단관련 키워드북한추석이산가족구교운 기자 지역의대 정원 100명…기초의학 교수·교육병원 확보 과제[100세건강] 수족구병에 물도 거부하는 아이…기저귀 살피세요관련 기사[인사] 통일부李대통령 연휴 첫날 민생 행보…실향민 위로하며 '남북 교류' 의지"북에 오빠·언니·어머니 있다"…99세 할머니의 80년 기다림비전향장기수 송환 놓지 않은 정부…추석 계기 대북 조치 주목[전문] 정청래 "국힘, 내란의 늪에서 빠져나오길 간곡히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