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훈련 비난 속 남북 통신선에도 '불응'…정부 "상황 예의주시"전문가 "엄포 아닌 실제행동 가능성"…미사일 등 도발 여부 촉각문재인 대통령(왼쪽에서 두번째)과 김정은 북한 조선노동당 총비서(왼쪽에서 세번째)가 지난 2018년 9월19일 오후 남북정상회담 경축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 관람을 위해 평양 5·1경기장에서 입장한 뒤 박수를 치고 있다. 2018. 9.19/뉴스1 ⓒ News1 평양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북한남북최소망 기자 쿠팡, 개인정보 유출 '10만원씩 배상' 거부…"1.7조 보상·2차 피해 없어"홈플러스, 정상화 방안에 '희망퇴직' 논의…임금 분할지급·M&A 고심관련 기사'연 422시간' 北 GPS 교란 올해 9시간…1년 새 98% 사라졌다'헌재 대 법원' 신경전 번진 헌법소원 사건, 오늘 결론 나온다법원, 北의 '정부 재산 침해' 첫 인정…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는?강신철 "9·19 군사합의, 남북 합의에 큰 의미…복원 여부 검토"'북한 무인기 침투' 대학원생, 징역형 집유…'일반이적' 무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