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훈련 비난 속 남북 통신선에도 '불응'…정부 "상황 예의주시"전문가 "엄포 아닌 실제행동 가능성"…미사일 등 도발 여부 촉각문재인 대통령(왼쪽에서 두번째)과 김정은 북한 조선노동당 총비서(왼쪽에서 세번째)가 지난 2018년 9월19일 오후 남북정상회담 경축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 관람을 위해 평양 5·1경기장에서 입장한 뒤 박수를 치고 있다. 2018. 9.19/뉴스1 ⓒ News1 평양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북한남북최소망 기자 김동선·아르노 3세, 압구정서 만났다…아이스크림 들고 '활짝'다이소몰, 겨울상품 760여 종 모았다…'따뜻한 겨울나기' 행사관련 기사北 태권도, 유네스코 문화유산 단독 등재 유력…허민 "매우 안타깝다"野 "李 시정연설, 포퓰리즘 점철된 미래 약탈 선언…예산안 합의 못해"정부, 전후 납북자 3명 추가 인정…北 억류 납북자 519명으로 늘어여자축구 화천KSPO, 북한 4·25체육단과 남북 대결서 1-2 석패北과 방재 협력했던 日전문가…"재난이 대화 계기 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