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22시간→올해 9시간 17분…탐지 열흘 그쳐李정부 들어 대북확성기 철거한 지난해 8월부터 급감북한이 미사일, GPS 교란 도발을 실행한 30일 인천국제공항에서 항공기가 정상운행되고 있다. 2024.5.30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박기현 기자 [오늘의 국회일정] (17일, 목)[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7일, 목)관련 기사전력난에 발목 잡힌 北 지방발전…"'신재생 에너지' 적극 활용해야"'헌재 대 법원' 신경전 번진 헌법소원 사건, 오늘 결론 나온다법원, 北의 '정부 재산 침해' 첫 인정…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는?한동훈, '李대통령 대북송금 허위사실 유포' 무혐의 처분美국무부 "北 해외노동자 최대 10만…핵·미사일 개발 위한 외화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