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22시간→올해 9시간 17분…탐지 열흘 그쳐李정부 들어 대북확성기 철거한 지난해 8월부터 급감북한이 미사일, GPS 교란 도발을 실행한 30일 인천국제공항에서 항공기가 정상운행되고 있다. 2024.5.30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박기현 기자 장동혁 "당대표 연임, 당원이 결정…필요하다면 책임 피할 생각도 없어"주진우 "22대 총선 57곳 개표 허위입력…선관위가 참정권 행사한 셈"관련 기사北, 대형 불고기식당 지어놓고 '고기 없어 휴업'…주민에 돼지 먹이까지 요구8조원대 해킹 배후 '트레이더트레이터'…北 가상자산 탈취 활동의 실체는트럼프 "바이낸스 해킹 北 소행이면 북한과 대화할 것"'10월 중 확성기 가동' 공언했지만 잠잠한 北…그 이유는北, 20분 만에 8조원대 암호화폐 약탈…핵·미사일 개발 '돈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