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의회 이달 중순 청문회 예고 및 국무부 보고서 발표정부 "접경지역 주민 생명권·재산권 중요"지난 22일 밤 자유북한운동연합이 파주시에서 살포했다고 주장하는 대북전단용 현수막.(자유북한운동연합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대북전단통일부미의회최소망 기자 쿠팡, 개인정보 유출 '10만원씩 배상' 거부…"1.7조 보상·2차 피해 없어"홈플러스, 정상화 방안에 '희망퇴직' 논의…임금 분할지급·M&A 고심관련 기사[인터뷰 전문]유용원 "北 재래식 전력 급속 향상…상식 뛰어넘는 속도"美 의회 대북전단금지법 청문회…"韓 국회서 법 고치길"통일부 "美 대북전단법 청문회, 한미동맹 관련 사안 아냐"대북전단법, 美 의회이어 행정부도 압박…한미 '인권' 신경전통일부 vs 美 의회…美 대북전단법 청문회 '폄훼'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