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법 문제 삼은 이례적인 청문회 이어 내정간섭 발언 文정부 향한 고강도 비판 속 "한반도 특수성 고려" 주장도미국 의회 내 초당적 인권기구인 '톰 랜토스 인권위원회' 공동의장인 크리스 스미스 하원의원(공화당). ⓒ 로이터=뉴스1 ⓒ News1 조소영 기자수잔 숄티 북한자유연합대표. 2016.4.2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톰랜토스인권위원회대북전단금지법조소영 기자 조국 "연대·통합? 공통 목표 분명해져야…李대통령·민주당 위기"진성준, 美비자 발급받아 내일 출국…여야 '외교적 망신' 공방(종합2보)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전수미 "김종인 위원장 때 국힘 인재영입 제안 거절"美, 韓난민정책청문회 개최…수잰 숄티 "文정부, 충격적 배신"트럼프 때 없던 인권 변수…北비핵화 협상 걸림돌 되나김원웅 광복회장 "美 대북전단금지법 청문회는 위선적"野 "윤건영, 美 공청회가 불공정?…반성 없는 민주당 현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