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vs 美 의회…美 대북전단법 청문회 '폄훼' 논란

"연구모임 불과"→ 美 반박 →"공식입장은 평가않겠다"

본문 이미지 - 미국 연방 의회에서 톰 랜토스 인권위원회가 열리고 있다. ⓒ 톰 랜토스 인권위원회
미국 연방 의회에서 톰 랜토스 인권위원회가 열리고 있다. ⓒ 톰 랜토스 인권위원회

본문 이미지 -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남북관계발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대북전단금지법 개정안)이 재석187인 찬성187인으로 통과되고 있다. 2020.12.1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남북관계발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대북전단금지법 개정안)이 재석187인 찬성187인으로 통과되고 있다. 2020.12.1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본문 이미지 - 톰 랜토스 인권위원회가 한국의 표현의 자유를 놓고 청문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톰 랜토스 위원회 홈페이지
톰 랜토스 인권위원회가 한국의 표현의 자유를 놓고 청문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톰 랜토스 위원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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