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정상회담 성과 연락사무소, 北 "결단코 폐지" 주장지난 5일 오후까지 정상 통화 유지…향후 폐지 여부 주목남북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사태가 해소될 때까지 개성연락사무소 운영을 잠정 중단하기로 한 가운데 30일 오후 경기도 파주 통일대교에서 개성 인력사무소에 체류하던 남측 인력들을 태운 차량이 빠져나오고 있다. 2020.1.30/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개성연락사무소북한담화통일전선부김여정최소망 기자 [패션&뷰티]각 잡힌 가방 대신 축 늘어진 가방…올 FW '슬라우치백' 뜬다[단독] 홈플러스, 밀린 8월 급여 또 연기…23일 25%만 지급관련 기사법원, 北의 '정부 재산 침해' 첫 인정…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는?법원 "'연락사무소 폭파' 북한, 446억 배상해야"(종합)법원 "'연락사무소 폭파' 북한, 우리 정부에 446억 배상해야"'남북연락사무소 폭파' 북한 상대 447억 손배소, 오늘 1심 선고北 연락사무소 폭파 447억 손배소 선고 연기…통일부 요청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