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식표·유가족 DNA 확보로 발굴 2개월 만에 확인3일 오후 열린 고(故) 안성호 이등중사 '호국의 영웅 귀환행사'에서 전병희(왼쪽)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장이 고인의 딸 안경희(75세) 씨에게 신원확인 통지서를 전달하고 있다.(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국방부국유단유해안성호허고운 기자 '北 지뢰 규탄' 韓 안보리 서한 공개…"경고사격은 정당한 방어 조치"육·해·공군 사관생도 741명, 마라도함 타고 합동순항훈련…괌·제주 방문관련 기사국방부, 서울지역 6·25 전사자 유가족 초청 설명회…유해발굴 성과 공유낙동강 방어선서 전사한 故 조차상 일병, 76년 만에 귀환어린 딸 두고 전장 떠난 두 아버지…70여년 만에 가족 품으로 귀환피규어로 만나는 6·25 전사자…용산역서 '귀환작전' 전시북한군 남하 저지 중 전사, 故 한길진 하사…76년 만에 가족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