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희 국유단장 "마지막 한 분까지 가족 품으로 모실 것"전병희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장이 21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열린 6·25전사자 유해발굴사업 설명회에서 행사의 취지를 설명하고 있다.(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국방부유해발굴국유단6·25전쟁전사자허고운 기자 전차·장갑차 등 1300여대 대이동…육군 11기동사단, 호국훈련 돌입사관생도 흡연 허용 권고에 국방부는 "일부 수용", 공군총장 "부동의"관련 기사낙동강 방어선서 전사한 故 조차상 일병, 76년 만에 귀환어린 딸 두고 전장 떠난 두 아버지…70여년 만에 가족 품으로 귀환피규어로 만나는 6·25 전사자…용산역서 '귀환작전' 전시북한군 남하 저지 중 전사, 故 한길진 하사…76년 만에 가족품으로중공군 공세 저지하고 산화한 소년병 故 김하동 일병…76년 만에 돌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