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까지 훈련 진행…상륙함·해병대 헬기 등 참가해군 대형수송함 마라도함(LPH)에 편승한 2025년 합동순항훈련전단 소속 해·육·공군·국군간호사관학교 2학년 사관생도들이 진해 군항을 출항하고 있다.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1.5 ⓒ 뉴스1관련 키워드해군사관학교순항훈련허고운 기자 드론 떼로 몰려오면 뭘로 막나…국기연 "기존 대드론 체계 한계"군악대 불러 술판 회식한 공군…"비행단장 일정 펑크" 의혹관련 기사해사 81기 생도들, 130여일 대장정 떠나…7개국 10개항 순항훈련[뉴스1 PICK]'대한민국 정예 간호장교'의 첫 걸음…국군간호사관학교 70기 입학'대한민국 정예 간호장교'의 첫 걸음…국군간호사관학교 70기 입학육·해·공군·간호사관생도 706명 출항…17일간 합동순항훈련해군 순항훈련전단, 105일간의 항해 시작…미국 등 9개국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