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2일 발송한 서한, 유엔 안보리 공식문서로 등재北에 사과·지뢰 제거·재발 방지 촉구…안보리 차원의 추가 조치 요구는 없어 경기 파주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북한 초소 옆에 설치된 대남 확성기의 모습. 2026.10.30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유엔안보리서한지뢰북한군허고운 기자 백마고지서 74년 만에 돌아온 안성호 이등중사…외동딸 "실컷 울고 싶다"육·해·공군 사관생도 741명, 마라도함 타고 합동순항훈련…괌·제주 방문관련 기사北, 유엔 안보리에 DMZ 지뢰 폭발 관련 서한…"韓 자작극에 불과""대화하자" vs "문 닫고 살자"…막막한 남북 MDL 갈등 해법[한반도 GPS]정부, 유엔 안보리 의장국에 서한 발송 …北 DMZ 지뢰 폭발 사과 요구정부, 유엔 안보리 의장에 서한 발송 예정…DMZ 지뢰 폭발 대응 조치(종합)정부, 유엔 안보리 의장에 'DMZ 지뢰 폭발' 대응 서한 발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