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드론사의 임무·전력은 각 군 작전사·해병대로 이관드론본부, 소요·획득·검증 주력…중복 투자 방지·신속획득 지원이두희 국방부 차관이 지난 wlsks 3월 강원도 원주 육군36보병사단에서 열린 2026 첨단국방 피치데이에서 군집형 자폭무인기 시스템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31 ⓒ 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드론본부드론대드론방위사업청합동참모본부김기성 기자 軍 "광주 군공항 美 시설 이전, 한미 포괄협정에 반영 추진"강원도 육군 전방 부대서 부사관 숨진 채 발견…"총상" 신고관련 기사기계는 판단하고 사람은 지휘한다…2040년 육군 미래전 미리보기[르포]軍 첨단무기 소요기획 방식 바꾼다…장비 성능보다 '임무' 먼저'드작사' 개편 국방드론본부 11월 출범…본부장에 군무원도 가능계엄용 대북 공작 주도 드작사, 사령부 기능 없애고 관리 조직으로 개편軍, 중동전서 활약한 저가 자폭드론 도입…'K-루카스' 조기 전력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