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이전 최초 도입 목표…ADD 시제기 활용 저가·소모성 드론 2028년 본격 전력화…2030년 전 2만여대 확보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26일 오전 서울시 용산구 국방부 브리핑룸에서 드론작전사령부 개편 및 '국방 드론·대드론 발전 정책'을 발표하고 있다. 국방부는 최근 전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드론 및 대드론 전력을 보강하겠다며 구체적으로 근거리정찰드론, 소형자폭드론 등 저가·소모성 드론을 2만 대 이상 확보하고 전략적 타격 및 적 방공망 무력화를 위한 한국형 장거리 자폭 무인기(K-LUCAS) 전력화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6.6.26 ⓒ 뉴스1 박정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