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청, 임무형 소요기획 실행 방안 논의…드론·대드론부터 적용경북 경주시 보문단지 내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실시된 2026년 을지훈련에서 K806 차륜형 장갑차로 테러 현장에 도착한 육군 50사단 초기대응반과 기동타격대원들이 건물 내부에 있는 테러범을 진압하기 달려가고 있다. 2026.8.19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방위사업청소요기획임무허고운 기자 공군, 美 우주군 주관 '국제 우주 워게임' 첫 참가…우주 위기 대응 훈련사이버작전사령부, 국제 사이버대회 '사이버넷' 5년 연속 우승관련 기사국방드론본부 창설…드론 신속 도입·역량 제고 컨트롤타워중기부, 신안보 혁신기업 발굴 나선다…군 데이터·테스트베드 개방軍, 전자기파로 적 판단력 떨어뜨리는 '인지 타격' 체계 연구"무기체계 신속개발 위해 방산업체 개발비 환급 방안 마련 필요"방사청, 첨단전력 획득절차 개선 토론회 개최…中企 진입·상생 발판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