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드론·로봇·AI 활용 Army TIGER + 미래전 수행훈련 공개3대 메가프로젝트 연계, DMZ 피지컬 AI 도입 작업도 본격화지난 14일 경기도 양평훈련장에서 육군 제7기동군단, 11기동사단 등 아미타이거 플러스(Army TIGER +) 시범부대 장병들이 궤도형 무인차량과 다족보행로봇을 앞세우고 적진으로 진입하는 모습. 2026.10.14./ⓒ 뉴스1(육군 제공)11기동사단 철마부대에서 '유무인복합분대 실증부대' 출범식 모습. 실증부대는 기존 분대를 기반으로 전투원과 함께 드론, 다족형로봇, 다목적무인차량, 자율주행차량 등을 임무에 따라 조합해 운용한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29 ⓒ 뉴스1강신철 국방부 장관과 하정우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이 지난 12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 스타트업캠퍼스에서 열린 국방 AX거점 개소식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현판 제막 후 박수를 치고 있다. 2026.10.12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육군아미타이거플러스Army TIGER +유무인복합체계드론로봇김기성 기자 낙동강 방어선서 전사한 故 조차상 일병, 76년 만에 귀환2026 호국훈련 19일에 개시…UFS 때 미실시 야외기동훈련 일부 병행관련 기사군인 父子가 함께 시구·시타…육군, 호국보훈의 달 맞아 야구장 초청인공지능 대전환 속도내는 軍…행정부터 전투까지 전영역 AI 개발김규하 육군총장 "'공간력' 개선해 전투력 제고…AI경계, 반드시 갈 길"김규하 육군총장 "육군은 회복 중…'국민 일상' 지키는 군 되겠다"육군 '전력지원체계 우수성' 아세안 등 13개국에 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