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 동원으로 '해체설' 제기됐지만…현대전 추세 반영 개편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26일 오전 서울시 용산구 국방부 브리핑룸에서 드론작전사령부 개편 및 '국방 드론·대드론 발전 정책'을 발표하고 있다. 2026.6.26 ⓒ 뉴스1 박정호 기자김용대 전 드론작전사령관.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드론작전사령부드작사12·3비상계엄김예원 기자 대남 확성기 방송? 자연 현상?…北에서 들려왔다는 '소음'의 정체는국방부, 2026 국방 AI 활용 챔피언십 개최…우수작 5건 시상김기성 기자 대남 확성기 방송? 자연 현상?…北에서 들려왔다는 '소음'의 정체는방산진흥회, 中企 드론·피지컬 AI 우수기술 홍보 피치데이 개최관련 기사'드작사' 개편 국방드론본부 11월 출범…본부장에 군무원도 가능국방부, 김용대 전 드작사령관 등 군 장성 4명 징계위 개최민관군 합동자문위 활동 종료…안규백 "국방과제 정면으로 마주한 시간""합작사 창설·드작사 폐지" 국방부 미래전략 분과위 권고[단독] 軍, 드론 관제 시스템 일원화 추진…'컨트롤 타워'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