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 동원으로 '해체설' 제기됐지만…현대전 추세 반영 개편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26일 오전 서울시 용산구 국방부 브리핑룸에서 드론작전사령부 개편 및 '국방 드론·대드론 발전 정책'을 발표하고 있다. 2026.6.26 ⓒ 뉴스1 박정호 기자김용대 전 드론작전사령관.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드론작전사령부드작사12·3비상계엄김예원 기자 '전투 병력'과 '비전투 병력' 무슨 차이?…무기 아닌 '임무'로 갈린다美 압박 강화에 '호르무즈 파병' 검토 진전…향후 절차와 변수는?김기성 기자 보훈부, 지역 행사·보훈 연계 '코리아 메모리얼 로드' 투어 개최美 참전용사와 유엔사·주한미군 예비역 재방한…한미동맹 재확인관련 기사'드작사' 개편 국방드론본부 11월 출범…본부장에 군무원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