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충교역 사업설명회 개최…민간·군용 항공기·우주시스템 협력 모색에어버스가 만든 공군 다목적 공중급유기(KC-330 시그너스)가 카트만두 트리부반 국제공항에서 이륙 준비를 하고 있다. 2026.9.11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방위사업청에어버스절충교역허고운 기자 육군 최초 여군 '탑 헬리건' 탄생…편연주 소령·송영일 준위 대통령상일제 몰래 독립운동 소식 알린 문석준·성기석·홍익범, 11월의 독립운동가관련 기사공중급유기 2차 도입 사업 재점화…에어버스·보잉이 경쟁방사청, 절충교역 산업협력 행사 개최…국내 중소 방산기업 수출 지원글로벌 방산 공급망 진입에 50억원 지원…GVC30 프로젝트 기업 찾는다국내·외 체계-중소기업 산업협력 및 상생 행사 개최軍, 브라질산 군용기 첫 도입… 엠브라에르 C-390(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