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SCM 내년 초로 연기 예상"…1998년 이후 처음으로 회의 무산 가능성'전작권 목표연도 연내 설정' 정부 구상에도 차질 불가피제13차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를 계기로 필리핀을 방문한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28일 오전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부(전쟁부) 장관을 만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28 ⓒ 뉴스1관련 키워드한미FOC전작권강신철전시작전통제권미군미국김예원 기자 육군, 제3회 에너지 정책포럼 개최…전·평시 에너지 공급 방안 논의강신철 국방, 美 헤그세스와 첫 대면…전작권 전환 등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