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제13차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를 계기로 필리핀을 방문한 강신철 국방부장관이 피트 헤그세스 미 전쟁부 장관을 만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28 ⓒ 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전작권한미전쟁부국방부한국미국김예원 기자 한미, '전작권 논의' SCM 내년 초로 연기…12월엔 국방장관 회담(종합)한미 전작권 이견 심화로 초유의 SCM 연기…美는 "내년", 韓은 "조속히"관련 기사한미, '전작권 논의' SCM 내년 초로 연기…12월엔 국방장관 회담(종합)한미 전작권 이견 심화로 초유의 SCM 연기…美는 "내년", 韓은 "조속히"강신철 국방, 美 헤그세스와 첫 대면…전작권 전환 등 논의"美 '한국 내 中 영향력' 평가, 전작권 전환 지연 요인 될 가능성도"한미 국방장관, 필리핀서 회담…전작권 및 남북 긴장 대응 논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