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보다 평화 공존" 67%…北 무관심도 70% '역대 최고'

통일 필요성 48.2%로 2년 연속 과반 밑돌아…20·30대서 공존 선호 뚜렷
北 '하나의 국가' 71.6% 동의…북핵 관심 줄었지만 독자 핵무장 찬성 68%

본문 이미지 - 29일 경기 파주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남과 북의 초소에서 양측 병사가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우리 군 장병들이 다친 지뢰 폭발 사고 원인이 북한군이 매설한 지뢰일 가능성이 크다는 군의 판단이 나온 가운데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 등 상응 조치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26.9.29 ⓒ 뉴스1 오대일 기자
29일 경기 파주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남과 북의 초소에서 양측 병사가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우리 군 장병들이 다친 지뢰 폭발 사고 원인이 북한군이 매설한 지뢰일 가능성이 크다는 군의 판단이 나온 가운데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 등 상응 조치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26.9.29 ⓒ 뉴스1 오대일 기자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22일 제3차 선전부문일꾼강습회가 지난 21일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는 폐강 연설에서 "우리는 자신들, 공산주의자들이 어떤 사람들인가 하는 것을 항시 자각할 필요가 있다"라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22일 제3차 선전부문일꾼강습회가 지난 21일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는 폐강 연설에서 "우리는 자신들, 공산주의자들이 어떤 사람들인가 하는 것을 항시 자각할 필요가 있다"라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본문 이미지 -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뉴욕 한 호텔에서 유엔(UN) 총회를 계기로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9.23 ⓒ 뉴스1 허경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뉴욕 한 호텔에서 유엔(UN) 총회를 계기로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9.23 ⓒ 뉴스1 허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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