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원칙 재확인…"전환 결과 예단 안 해"국방부 "미 측 입장과 동일…긴밀한 협의 이어갈 것"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 2026.07.2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한미동맹미국전작권합의합참의장PMCMCMSCM김예원 기자 대북 감시·정찰 전력 가동률 일부 하락…공군 "감시 공백 문제는 없어"합참의장 "北 도발 시 단호히 대응…DMZ 주도권 강화 작전 시행"(종합)허고운 기자 해병대사령관 "작전권 환원은 비정상의 정상화…대장 만들자는 것 아냐"해군총장 "北 NLL 침범 땐 즉각 격퇴"…해병대 "서북도서 北 동향 변화"관련 기사美 전쟁부, 李 대통령 '전작권 신속 환수'에 "한미 합의 조건 충족돼야"육군총장, 브런슨 '韓 영토, 남쪽 철책선부터' 발언에 "동의 못 해"'브런슨 후폭풍' 파장 지속…'주권' 쟁점 이견 좁히지 못하는 한미여야, 전작권 전환 두고 공방…"국힘 굴종적" vs "재검토 촉구"美 전작권 조기 전환 신중론에 뿔난 시민단체들 "즉각 환수하라" 도심 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