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토 주권에 대한 입장 확고"…전작권 전환 발언에도 "신중해야"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2026.9.17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규하브런슨철책선영토국정감사2026국감허고운 기자 한미, 브런슨 '韓 영토' 발언 관련 논의…美 "韓에 공감" 입장 표명김규하 육군총장 "사관학교 통합, 미래의 대한민국 수호 위한 것"김예원 기자 한미, 브런슨 '韓 영토' 발언 관련 논의…美 "韓에 공감" 입장 표명김규하 육군총장 "사관학교 통합, 미래의 대한민국 수호 위한 것"관련 기사한미, 브런슨 '韓 영토' 발언 관련 논의…美 "韓에 공감" 입장 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