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전술 타격수단 증강' 위협에 군 수뇌부 대응 의지 강조김경률 해군 참모총장이 20일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의 해군본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증인선서를 하고 있다. 2026.10.20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해군해병대김경률주일석김여정허고운 기자 해병대사령관 "작전권 환원은 비정상의 정상화…대장 만들자는 것 아냐"해병대 1사단 작전권 연내 환원…'준4군체제' 2028년 본격화김기성 기자 해병대사령관 "작전권 환원은 비정상의 정상화…대장 만들자는 것 아냐"제7회 국방원가관리사 자격시험에 333명 지원…24일 서울·창원서 평가관련 기사강신철, 취임 첫날 지휘관회의…"적 도발 단호 대응은 장관의 명령"李대통령 "군 신뢰 회복 쉽지 않겠지만, 최고 지휘부가 헌신 해야"(종합)李대통령, 육·해·공 장성 진급자에 삼정검 수치 수여…"축하합니다"해군참모총장,'한국군 지휘' 림팩 훈련 현장지도 위해 하와이 방문안규백 "전작권 전환 시기, 연말에 한미 대통령에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