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목함지뢰 때와 정세 달라…군사적 압박·외교적 대응 모두 한계中·러 반대로 안보리 대응도 난항 예상…"대중 외교 통한 긴장 관리 필요"양진혁 합동참모본부 작전부장이 지난 5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육군 25사단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상황 관련 최종 조사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2026.10.5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지뢰도발유엔외교부추가조치대북제재김예슬 기자 [인사] 외교부황해제철소 용광로 보수 완료…철강 생산 확대 독려[데일리 북한]윤주현 기자 '2026 한반도통일미래센터' 대국민 개방 행사 개최…"평화 통일 의미 체험"구가도시건축, 통일부의 '한반도 평화공존센터' 설계공모 당선관련 기사박선원, 브런슨 사령관에 "왜 주한미군이 韓 영토 정하나…사과해야"李대통령 지지율 37.3%…정당 지지도 국힘 40.9%, 민주 36.2% [리얼미터]여야, 전작권 전환 두고 공방…"국힘 굴종적" vs "재검토 촉구"'국감 반환점' 정쟁 책임 공방…野 "민생국감 막아" 與 "정쟁 멈춰라"국감 반환점…與 "국힘, 무의미 정쟁 멈추고 민생국감 동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