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발 아니라는 생각 한 번도 한 적 없다"진영승 합동참모본부 의장이 8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의 합동참모본부에 대한 2026년도 국정감사에서 질의를 듣고 있다. 2026.10.8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양진혁 합동참모본부 작전부장이 지난 5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북한군 수지반보병 지뢰를 들어보이며 육군 25사단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은 앞서 수해지역에서 우리 군이 수거한 북한군 유실 지뢰. 2026.10.5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진영승북한지뢰합참도발허고운 기자 재향군인회,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北 지뢰 도발 규탄합참, '우주사령부' 창설 추진…내년 전자기전 전담조직 신설김기성 기자 합참, '우주사령부' 창설 추진…내년 전자기전 전담조직 신설합참의장 "美 정보 공유, 여전히 일부 제한…대비태세엔 지장 없어"관련 기사지뢰·레버리지ETF·미래대응기금까지…국감 사흘째도 곳곳 '파열음'국방위, '北 지뢰' 공방…野 "'도발' 문구 왜 뺐나" 與 "천박한 안보인식"합참의장 "대북 확성기 효과 제한적"…강신철 이어 재개에 신중北 'DMZ 요새화' 2028년 후반기 완료 예상…軍 "작전 주도권 선점할 것"유용원 "군 지휘부, 서부전선 DMZ 폭발 1년 전부터 지뢰 매설 사실 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