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유엔총회서 북한군 2명 한국 송환 사실 공개 정부도 젤렌스키 발언 사실상 인정…별도 신병 처리 예상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에서 교전 중 생포된 북한군 2명이 우크라이나 키이우 내 포로수용시설 침대에서 한국어로 신문을 받는 영상./우크라이나 보안국(SBU)·인폼네이팜 텔레그램 캡처관련 키워드젤렌스키북한러우전쟁유엔총회북한군포로윤주현 기자 北 240㎜ 방사포 시험 사격 진행…"치명적·파괴적 공격 남부 국경 집중"외교부, 유럽의회 대표단 면담…"우리 기업 공정 경쟁 보장해야"권영미 기자 이스라엘 주미 대사 아들, 요르단강 서안 차량 돌진 테러로 위독유엔에 모인 AI 수장들…앤트로픽 CEO "필요하면 개발속도 늦추겠다"관련 기사젤렌스키 '北 3만 명 파병설' 제기…최전선보단 후방 지원 가능성다시 모이는 '1기 협상파'…우크라전 다음은 북한 바라보는 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