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대북정책특별대표' 임명이 북미대화 재개 신호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FP=뉴스12017년 5월 당시 앨리슨 후커(왼쪽에서 두 번째) NSC 한반도 보좌관이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로 들어서고 있다./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러우전쟁우크라이나 종전북미대화북한 핵 미사일노민호 특파원 미중 고위급 곧 뉴욕서 회담…정상회담 앞두고 AI·무역문제 조율신압록강대교서 '中→北 화물트럭' 운행 포착…정식 개통 임박 관측관련 기사'우크라전 종전 협상' 급물살…거침없던 북러 질주도 막히나건설업계, 우크라재건·중동강경책에 '희비 교차'[트럼프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