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 포로 전격 한국行, 남북관계 파장은?…北 '모르쇠'냐 '반발'이냐

北 '파병 영웅서사' 균열 부담…공개 반발보다 침묵 가능성
韓도 신변 안전·남북관계 고려…공개 활동 및 증언 여부가 변수

본문 이미지 - 우크라이나에 붙잡혔던 북한군 포로 2명이 한국으로 송환됐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북한군 포로 2명을 최근 한국에 보냈다고 밝혔다.(젤렌스키 대통령 X 캡처) 2025.1.12 ⓒ 뉴스1 김진환 기자
우크라이나에 붙잡혔던 북한군 포로 2명이 한국으로 송환됐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북한군 포로 2명을 최근 한국에 보냈다고 밝혔다.(젤렌스키 대통령 X 캡처) 2025.1.12 ⓒ 뉴스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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